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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에게 추천해서 다시 방문한 파라다이스~    
게제일자 2016-12-02 조회수 1,442

지난 여름 첫 방문 이후 마음에 쏙 들어 꾸준히 이용하고 있는데
혼자만 다니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이번에 친구에게 추천~~

큰맘 먹고 입장료 다 제공해주고 함께 갔습니다.
다녀온뒤 물어보니 친구도 만족한다고 하네요. 뿌듯하네요^^
특히 추운날씨에도 운영되는 "따뜻한 파도풀", "맛있는 식당", "온천수"가 제일 좋았다네요

참, 리모델링을 해서 남자와 여자 탈의실의 위치가 바뀌었더라구요
저희 가족 당황하구, 다른 고객분들도 꽤 당황하더라는...
이동동선 표시가 있었으면 어땠을까? 하는 생각도 했답니다.
탈의실 통로는 입장해서 남자는 오른쪽, 여자는 왼쪽으로 가야합니다^^

탈의실 위치가 바뀐것은 너무 잘된것 같더라구요
기존에 남자 목용탕은 탈의실과 같은 층에 있어서 불편함을 몰랐었는데
변경된 목용탕을 가보니 탈의실에서 1.5층 정도를 더 내려가야 하더라구요
예전에는 여성분들이 아이들이 데리고 가거나, 연세가 많으신 할머님들이 다니시기에 많이 힘들었을듯 하네요
고객의 안전과 편리성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것 같아 아주 흡족했습니다.

다음에는 눈이 펑펑 오는 겨울에 방문해서 추억을 또 하나 만들어볼까 하네요~









파라다이스스파도고에서 즐거운 겨울방학을
언제가도 즐거운 파라다이스 도고^^ 아이들이 잘 놀고 즐거워하니 어른들에게도 정말 파라다이스랍니다^^